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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OOL · 현장 기록 수집

현장 기록, 사진과 음성만 보내세요

텔레그램 단체방에 현장명 · 사진 1장 · 음성 1개만 보내면, 항목별 증빙이 구글 드라이브에 그대로 정리되는 수집봇입니다. 현장에는 새 앱을 깔지 않아도 됩니다.

텔레그램 구글 드라이브 별도 앱 없음 수집 단계 AI 비용 없음
OVERVIEW

한 줄 요약

현장에서 찍은 사진과 말로 남긴 설명을, 손대지 않고 항목별로 짝지어 보관합니다. 담당자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원본을 그대로 확인하고 내려받으면 끝입니다.

현장 기록, 사진과 음성만 보내세요
현장 항목별 노트 수집 — 항목별 증빙을 구글 드라이브에 자동 정리합니다.
PROBLEM

현장 기록은 남지만, 정리는 다시 해야 합니다

도면 위의 손글씨, 앨범에 흩어진 사진, 기억에 의존한 설명. 기록은 분명히 남아 있는데 사무실에 돌아와 사람이 다시 맞춰야 합니다.

손글씨 메모도면과 수첩에 흩어져 나중에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사진 · 설명 분리어떤 사진이 어떤 설명인지 시간이 지나면 짝을 잃습니다.
수작업 재정리결국 담당자가 엑셀과 폴더를 열어 하나씩 옮깁니다.
현장 기록은 남지만 정리는 다시 해야 합니다
HOW IT WORKS

사용자는 안내에 따라 세 번만 하면 됩니다

현장명 입력 → 사진 1장 → 음성 1개. 순서가 맞지 않으면 봇이 다음 행동을 다시 안내하기 때문에 따로 교육할 것이 거의 없습니다.

1. 현장명 입력정문, 옹벽, 배수로처럼 항목 이름을 그대로 적습니다.
2. 사진 1장해당 위치 사진을 한 장 보냅니다.
3. 음성 1개설명은 타이핑 대신 음성 메시지로 남깁니다.
현장명 입력, 사진 1장, 음성 1개
STRUCTURE

항목별로 한 쌍씩 보관합니다

사진 1장과 음성 1개가 하나의 항목으로 묶여 저장되기 때문에, 각 위치의 사진과 설명이 서로 섞이지 않습니다.

항목별로 사진 1장과 음성 1개를 한 쌍으로 보관
STORAGE

받는 즉시, 현장명별 폴더로 정리됩니다

2026-08-01_홍길동 같은 날짜·작성자 폴더 아래에 정문 / 옹벽 / 배수로처럼 항목 폴더가 생기고, 그 안에 사진과 음성이 원본 그대로 들어갑니다. 담당자는 구글 드라이브에서 확인하고 내려받기만 하면 됩니다.

현장명별 구글 드라이브 폴더 구조
ROLES

현장 사용자는 텔레그램만, 담당자는 드라이브만

운영자가 단체방을 만들고 현장 사용자와 수집봇을 초대하면 수집이 시작됩니다. 현장은 늘 쓰던 메신저만, 담당자는 늘 쓰던 드라이브만 보면 됩니다.

단체방 초대, 자동 저장, 다운로드 및 활용
NEXT STEP

수집은 단순하게, 후처리는 자유롭게

수집봇은 원본 수집과 정리까지만 담당합니다. 정리된 폴더를 담당자의 AI · 자동화 환경에 그대로 넣어 음성 전사, 점검표, 보고서로 이어가면 됩니다. AI 사용 여부와 방식은 담당자가 선택합니다.

정리된 폴더를 AI 자동화 환경으로 전달
SCREENS

실제 화면

텔레그램에서 /report로 보고를 시작하고, 안내에 따라 현장명 · 사진 · 음성을 보내면 저장 결과를 바로 알려줍니다.

/report새 보고를 시작합니다.
/cancel진행 중인 보고를 취소합니다.
/help사용법과 보고 순서를 다시 보여줍니다.
텔레그램 수집봇 실제 사용 화면
보고 시작부터 저장 완료 안내까지, 사용자가 보는 화면 그대로입니다.
GET STARTED

단체방 하나로 파일럿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운영자가 방을 만들고 사용자와 봇을 초대한 뒤 드라이브 폴더를 공유하면 준비가 끝납니다. 현장 교육은 사진 1장과 음성 1개면 충분합니다.

별도 앱 없음현장에서 쓰던 텔레그램 그대로 사용합니다.
수집 단계 AI 비용 없음모으고 정리하는 데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원본 그대로 보관사진과 음성을 변환 없이 저장합니다.
단체방 생성, 사용자와 봇 초대, 드라이브 폴더 공유

텔레그램 봇으로 현장 기록을 개선하고 싶으신가요?

도입 문의는 제작자 이창민 LinkedIn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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