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 인원수별 법정 의무사항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달라지는 법정 의무 41가지 — 회사 규모를 고르면 지금 지켜야 하는 의무만 남습니다.
조건에 맞는 항목이 없습니다.
모든 사업장 — 상시 1인 이상
근로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면 바로 적용됩니다. 5인 미만 사업장도 예외가 아닙니다.
1인 이상 근로계약서 서면 작성·교부
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의 구성·계산·지급방법,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를 서면(전자문서 포함)으로 명시해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1인 이상 임금명세서 교부
임금을 지급할 때마다 구성항목·계산방법·공제내역을 적은 임금명세서를 서면 또는 전자문서(카톡·이메일 가능)로 교부해야 합니다. 2021년 11월부터 전 사업장 적용입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1인 이상 최저임금 준수 — 2026년 시급 10,320원
2026년 적용 최저임금은 시간급 10,320원(주 40시간·월 209시간 기준 월 2,156,880원)입니다. 수습 기간(3개월 이내, 1년 이상 계약)에는 10% 감액이 가능합니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고용노동부 고시
1인 이상 4대보험 가입
근로자를 1명이라도 고용하면 4대보험 당연적용 사업장이 됩니다. 채용 시 자격취득 신고(고용보험은 다음 달 15일까지)를 해야 하며, 미가입 상태로 있다가 적발되면 보험료가 소급 징수됩니다.
위반 시 보험료 소급 징수·연체금 및 법률별 과태료 · 생활법령정보
1인 이상 퇴직급여제도 설정
1년 이상 근속(주 15시간 이상)한 근로자에게 퇴직금 또는 퇴직연금(DB/DC)을 지급해야 합니다. 2013년부터 5인 미만 사업장도 전액 적용되며, 퇴직 후 14일 이내에 지급해야 합니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1인 이상 주휴일·주휴수당
1주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주 15시간 이상)에게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주고, 1일분 임금(주휴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1인 이상 출산전후휴가·육아휴직
임신 중 여성에게 출산 전후 90일(다태아 120일)의 휴가를 부여하고, 요건을 갖춘 근로자가 신청하면 육아휴직(최대 1년, 요건 충족 시 1년 6개월)을 허용해야 합니다. 2025년부터 배우자 출산휴가도 유급 20일로 확대됐습니다.
위반 시 출산휴가 미부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육아휴직 불허 500만원 이하 벌금 · 생활법령정보
1인 이상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연 1회)
연 1회 이상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해야 합니다. 10인 미만 사업장이나 한 성(性)으로만 구성된 사업장은 교육자료 배포·게시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자체 교육이 가능하며 외부 위탁 의무는 없습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생활법령정보
1인 이상 성희롱 발생 시 조사·조치
신고를 받거나 인지하면 지체 없이 조사하고, 확인되면 가해자 징계 등 조치를 해야 합니다. 피해 근로자에 대한 불리한 처우는 금지됩니다.
위반 시 조사·조치 미이행 각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1인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연 1회)
연 1회, 1시간 이상 실시해야 합니다. 50인 미만 사업장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제공하는 교육자료를 배포·게시하는 방식으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교육 자료는 3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위반 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1인 이상 정년 60세 이상
정년을 정하는 경우 60세 이상으로 정해야 합니다. 60세 미만으로 정하더라도 법에 따라 60세로 간주되는 강행규정입니다.
위반 시 별도 벌칙 없음(60세로 자동 의제) · 법령 원문
상시 5인 이상
근로기준법의 핵심 조항들과 중대재해처벌법이 이 구간부터 적용됩니다.
5인 이상 연차유급휴가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하며, 1년 미만 근속자는 1개월 개근 시 1일씩 부여합니다(3년 이상 근속 시 2년마다 1일 가산, 최대 25일).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5인 이상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연장·야간(22시~06시)근로는 통상임금의 50% 이상을 가산하고, 휴일근로는 8시간 이내 50%·8시간 초과분 100%를 가산해 지급해야 합니다.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5인 이상 주 52시간제
1주 법정근로시간 40시간에 당사자 합의로 최대 12시간까지만 연장할 수 있습니다(주 최대 52시간). 4인 이하 사업장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위반 시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5인 이상 해고 제한·서면 통지
정당한 이유 없는 해고·정직·감봉 등이 금지되며, 해고 시 사유와 시기를 반드시 서면으로 통지해야 합니다. 서면 통지가 없으면 해고 자체가 무효입니다.
위반 시 노동위원회 부당해고 구제신청 대상(원직 복직·임금 상당액) · 생활법령정보
5인 이상 직장 내 괴롭힘 금지·조치
직장 내 괴롭힘이 금지되며, 신고·인지 시 지체 없이 조사하고 피해자 보호·가해자 징계 조치를 해야 합니다. 예방"교육"은 법정 의무가 아니지만, 10인 이상 사업장은 취업규칙에 예방·조치 사항을 기재해야 합니다.
위반 시 사용자 본인이 가해자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 조사·조치 위반 각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생활법령정보
5인 이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정기)
제조업 생산직 등 비사무직은 매반기 12시간 이상, 사무직은 매반기 6시간 이상, 관리감독자는 연간 16시간 이상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야 합니다. 자체 교육이 가능합니다.
위반 시 근로자 1인당 차수별 과태료(최대 50만원, 관리감독자 최대 500만원) · 법령 원문
5인 이상 중대재해처벌법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경영책임자(대표)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이행, 재해 예방에 필요한 예산·인력 확보 등의 의무를 집니다. 50인 미만 유예기간이 2024년 1월 27일 종료되어 현재 5인 이상 전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위반 시 사망사고 발생 시 경영책임자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 법인 50억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5인 이상 기간제 2년 초과 시 무기계약 전환
기간제 근로자를 2년을 초과해 사용하면 기간의 정함이 없는(무기계약) 근로자로 간주됩니다. 4인 이하 사업장은 이 조항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위반 시 별도 벌칙 없음(법률상 자동 전환 효과) · 생활법령정보
상시 10인 이상
10인 이상 취업규칙 작성·신고
근로시간·휴게·휴일·임금·징계 등을 담은 취업규칙을 작성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신고해야 하며, 변경 시 근로자 과반수 의견을 듣고 재신고해야 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예방·조치 사항도 필수 기재입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상시 20인 이상
상시 30인 이상
30인 이상 노사협의회 설치·운영
노사 동수(각 3~10인)로 노사협의회를 구성하고 3개월마다 정기회의를 열어야 하며, 협의회 규정을 제정해 신고해야 합니다.
위반 시 설치 거부·방해 1천만원 이하 벌금, 정기회의 미개최 200만원 이하 벌금 · 법령 원문
30인 이상 고충처리위원 선임
노사 대표 3인 이내의 고충처리위원을 두어야 하며, 근로자 고충을 접수하면 10일 이내에 처리 결과를 통보해야 합니다.
위반 시 미선임 200만원 이하 벌금 · 생활법령정보
30인 이상 채용절차법 준수
거짓 채용광고가 금지되고, 구직자에게 출신지역·혼인여부·재산·가족의 학력 등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채용서류는 반환·폐기 절차를 사전에 고지해야 합니다.
위반 시 거짓 채용광고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개인정보 요구 500만원 이하 과태료 등 · 법령 원문
상시 50인 이상
안전보건 전담 조직과 장애인 의무고용이 이 구간부터 시작됩니다.
50인 이상 · 제조업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선임
사업장을 실질적으로 총괄 관리하는 사람(통상 공장장급) 1명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보건 업무를 총괄하게 해야 합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50인 이상 · 제조업 안전관리자 선임
제조업은 상시 50인 이상부터 안전관리자 1명 이상을 선임해야 합니다(화학·금속·전자·자동차·기계 등 대부분 업종은 500인 이상이면 2명). 업종·규모별 기준은 시행령 별표3을 확인하세요.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시행령 원문
50인 이상 · 제조업 보건관리자 선임
제조업은 상시 50인 이상부터 보건관리자 1명 이상을 선임해야 합니다. 업종·규모별 선임 수는 시행령 별표5를 확인하세요.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시행령 원문
50 또는 100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설치
화학·비금속광물·1차금속·금속가공·자동차·기계 등 유해위험 제조업종은 상시 50인 이상, 그 외 제조업(식료품·섬유·전자·가구 등)은 100인 이상부터 노사 동수 위원회를 구성하고 분기마다 회의를 열어야 합니다. 우리 회사 업종코드가 어느 쪽인지 시행령 별표9로 확인하세요.
위반 시 미구성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시행령 원문
50인 이상 장애인 의무고용 (3.1%)
상시 50인 이상 민간기업은 상시근로자의 3.1%(2026년 기준) 이상을 장애인으로 고용해야 합니다. 미달 시 고용부담금 납부는 100인 이상 기업부터 적용됩니다. 의무고용률은 2027년 3.3%로 상향 예정입니다.
위반 시 100인 이상 기업은 미달 인원만큼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상시 300인 이상
대부분의 중소 제조기업은 해당하지 않지만, 성장하면 만나게 되는 의무들입니다.
300인 이상 정년제도 운영현황 제출
매년 1월 31일까지 정년제도 운영현황을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300인 이상 직장어린이집 설치
상시 여성근로자 300인 이상 또는 전체 상시근로자 500인 이상 사업장은 직장어린이집을 단독·공동 설치하거나 지역 어린이집 위탁 등으로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위반 시 이행강제금 연 최대 2억원 · 보건복지부
500인 이상 안전보건 현황 공시
상시 500인 이상 사업주는 안전보건관리체계, 산업재해 발생 현황, 활동 실적 등을 매년 공시해야 합니다. 2026년 8월 1일 시행된 신설 제도로, 세부 기준은 고용노동부 안내를 확인하세요.
위반 시 미공시 시 과태료(시행 초기 — 세부 기준 확인 필요) · 고용노동부
인원 무관 · 조건부 의무
인원 기준 없이, 해당 설비·물질·제도를 운영하는 사업장이라면 적용됩니다. 제조업에서 특히 자주 해당됩니다.
인원 무관 관리감독자 지정
생산 업무와 소속 직원을 직접 지휘·감독하는 직위자(현장 반장·팀장급)에게 기계·설비 점검, 보호구 착용 지도, 위험성평가 참여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해야 합니다.
위반 시 최대 500만원 과태료 · 법령 원문
전 사업장 위험성평가 실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제거·대체·통제하는 위험성평가를 실시해야 합니다. 2026년 6월 개정으로 근로자 참여와 결과 공지 의무가 강화되고 과태료가 신설됐습니다(규모별 유예기간 후 부과).
위반 시 미실시 시 과태료 신설(2026.6 개정, 유예기간 경과 후 부과) · 법령 원문
전 사업장 산업재해 발생 보고
중대재해는 지체 없이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보고하고, 3일 이상 휴업이 필요한 재해는 다음 달 말일까지 산업재해조사표를 제출해야 합니다. 산재 은폐는 금지됩니다.
위반 시 미보고 최대 1,500만원, 중대재해 미보고·거짓보고 3,000만원 과태료, 은폐 시 형사처벌 · 법령 원문
화학물질 취급 물질안전보건자료(MSDS) 게시·교육
대상 화학물질을 취급하면 규모와 무관하게 MSDS를 작업장에 게시·비치하고, 취급 근로자를 교육하고, 용기에 경고표시를 해야 합니다.
위반 시 미게시 물질 1종당 최대 500만원 등 물질·근로자별 과태료 · 법령 원문
유해인자 취급 작업환경측정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측정 대상 유해인자가 발생하는 작업장은 신규 공정 가동 후 30일 이내 최초 측정, 이후 반기 1회 이상 정기 측정해야 합니다.
위반 시 대상 근로자 1인당 과태료 · 법령 원문
유해인자 노출 특수건강진단
소음·분진·화학물질 등 유해인자 노출 업무 종사자는 배치 전과 배치 후 주기별(유해인자별 6개월~1년)로 특수건강진단을 받게 해야 합니다.
위반 시 대상 근로자 1인당 과태료 · 법령 원문
퇴직연금 도입 퇴직연금 가입자 교육 (연 1회)
퇴직연금(DB/DC)을 도입한 사업장은 매년 1회 이상 가입자에게 제도 운영현황·수급요건 등을 교육해야 합니다. 퇴직금제만 운영한다면 해당 없습니다.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기숙사 운영 기숙사 규칙 작성
부속 기숙사를 운영하면 기상·취침·외출·식사·안전보건 등을 담은 기숙사 규칙을 작성하고 기숙 근로자 과반수 대표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외국인 근로자에게 기숙사를 제공하는 제조기업이 특히 해당됩니다.
위반 시 500만원 이하 과태료 · 법령 원문
"필수"라고 팔지만 법정 의무가 아닌 것들
법정의무교육 대행업체 영업 전화에서 자주 과장되는 항목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 실시 의무 조항이 없습니다
법이 정한 것은 괴롭힘 발생 시 조사·조치 의무(근로기준법 제76조의3)와 10인 이상 사업장의 취업규칙 기재 의무입니다. 예방교육 실시 자체를 강제하는 조항과 미실시 과태료는 없습니다. "5대 법정의무교육"이라는 영업 문구에 괴롭힘 예방교육이 끼어 있다면 과장입니다.
개인정보보호교육 — 미실시 과태료 조항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취급자 대상 정기 교육 규정(개인정보 보호법 제28조)은 있지만, 교육 미실시 자체에 대한 과태료 조항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미실시 시 수천만원 과태료" 영업 문구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시의 제재와 혼동시키는 표현입니다. 취급자 교육은 물론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만 무료 자료(개인정보보호위원회 배움터)로 자체 실시가 가능합니다.
법정의무교육 전부 — 외부 위탁 의무가 없습니다
성희롱 예방·장애인 인식개선·산업안전보건교육 모두 자체 교육으로 이행할 수 있고, 고용노동부·한국장애인고용공단·안전보건공단이 무료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10인 미만(성희롱 예방)·50인 미만(인식개선) 사업장은 자료 배포·게시만으로 갈음할 수 있는 완화 규정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 정보 제공을 위한 요약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과태료·기준은 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용 전 국가법령정보센터 원문과 고용노동부 안내를 확인하거나 노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내용 기준일: 2026-08-13
자주 묻는 질문
상시근로자 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법 적용 사유 발생일 전 1개월 동안 사용한 근로자 연인원을 같은 기간의 가동일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7조의2). 파견근로자는 제외되며, 기간제·단시간 근로자는 포함됩니다. 여러 사업장이 있어도 하나의 사업(법인)이라면 전체 인원을 합산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지킬 의무가 없나요?
아닙니다.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명세서 교부, 최저임금, 주휴수당, 퇴직급여, 4대보험,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등은 근로자 1명만 고용해도 적용됩니다. 5인 미만에 적용되지 않는 것은 연차휴가, 가산수당, 주 52시간제, 해고 제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 일부 조항입니다.
법정의무교육은 꼭 외부 업체에 맡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성희롱 예방교육, 장애인 인식개선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모두 자체 교육이 가능하고,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무료 교육자료를 제공합니다. 특히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은 법정 의무 교육이 아니므로, 미실시 과태료를 내세우는 영업 전화에 응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은 몇 인부터 적용되나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면 업종과 관계없이 적용됩니다. 50인 미만 사업장에 주어졌던 유예기간은 2024년 1월 27일에 끝나 지금은 5인 이상 제조기업 전체가 적용 대상입니다. 사망사고 발생 시 경영책임자가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더 다뤄줬으면 하는 의무사항이 있나요?
외국인 채용, 환경 규제 등 궁금한 준수사항 주제를 알려주세요.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제조업 종사자를 위한 모든 것